살펴보기
- Ich hätte gern das Tagesgericht.저는 오늘의 요리를 먹고 싶습니다.
- Ich hätte gern ein Glas Wasser, bitte.물 한 잔 주시면 좋겠습니다.
- Können Sie mich bitte verbinden?저를 연결해 주시겠어요?
규칙
hätte나 könnte로는 바람이나 부탁을 더 조심스럽게 표현합니다. 강좌에는 Ich hätte gern das Tagesgericht가 나옵니다. hätte는 여기서 haben의 정중한 접속법 형태입니다. 상대방에게 부탁할 때는 könnten Sie를 쓸 수 있습니다. 낱말 목록에는 더 간단한 형태인 Können Sie mich bitte verbinden?도 있습니다. 표에서 인칭별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. bitte도 질문을 더 부드럽게 만듭니다.
기억하기: hätte와 könnte는 바람과 부탁을 더 정중하게 만듭니다.
강좌의 4, 23, 37과 연결됩니다.
당신의 언어와 다른 점
부탁이나 바람을 부드럽게 표현한다는 발상은 한국어에도 있어서 낯설지 않습니다: “-아/어 주시겠어요?”나 “-(으)면 좋겠다”처럼 어미를 바꾸어 공손함을 나타냅니다. 새로운 점은 독일어가 hätte, könnte라는 완전히 별도의 동사 형태를 쓴다는 것입니다. 이는 haben, können의 보통 과거형에 작은 표시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, 접속법이라는 독자적인 형태입니다. 이 형태들은 haben, können의 변화형과는 별개로 새로 외워야 합니다.
형태
| Person | haben | können |
|---|---|---|
| ich | hätte | könnte |
| du | hättest | könntest |
| er/sie/es | hätte | könnte |
| wir | hätten | könnten |
| ihr | hättet | könntet |
| sie/Sie | hätten | könnten |
흔한 실수
- *Ich hatte gern das Tagesgericht. → Ich hätte gern das Tagesgericht.
- *Könnte Sie? → Könnten Sie?
짧은 시험
- 어떤 형태가 알맞을까요? Ich ___ gern das Tagesgericht.
- hätte
- hatte
- habe
정답
hätte — 음식을 정중히 청할 때 haben의 ich형은 hätte입니다. - 어떤 형태가 알맞을까요? Ich ___ gern ein Glas Wasser, bitte.
- hatte
- hätte
- hat
정답
hätte — 음료를 정중히 청할 때도 haben의 ich형은 hätte입니다. - 어떤 형태가 알맞을까요? ich + haben → ___
- hatte
- habe
- hätte
정답
hätte — haben의 정중한 ich형은 움라우트가 붙은 hätte입니다. - 어떤 형태가 알맞을까요? Sie + können → ___
- könnten
- könnt
- könnte
정답
könnten — können의 정중한 Sie형은 könnten입니다. - 어떤 형태가 알맞을까요? du + können → ___
- könnte
- könntest
- könnten
정답
könntest — können의 정중한 du형은 könntest입니다.
같은 연습문제가 강좌에서 다시 나옵니다 — 그곳에서 Langula는 당신이 이미 아는 것을 기억하고 알맞은 순간에 다시 물어봅니다. 무료로 독일어 배우기 →
용어
- 접속법
- 독일어에서 바람이나 가정을 나타내는 형태입니다. 한국어의 예: 시간이 있다면.
- 동사
- 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. 예: 가다, 자다, 있다.
동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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